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거 덕분에 오버로드에 입덕했으니...
사람 취향 차이니까 어쩔 수 없긴함
어렸을 때부터 드래곤 공룡 괴수 같은거 ㅈㄴ 좋아해서 관련 작품들 일일이 찾아보다가 우연히 여기까지 온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