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유입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뉴비들을 위해 간단한 공략 끄적여봄. BILIBILI 사이트에서 중섭영상 존나보기도 하고 중섭도 적당히 즐기는 타입이라 어느정도 미래도 생각하고 있음. 캐릭은 호불호가 강하니 참고만,

1. 캐릭터 선택.
이 시점에 유입된 뉴비들은 굳이 과투자 없이 적당히 즐긴다는 마음을 가져야 함. Pve에서 적당히 즐기는 것을 추천하나 주컨텐츠를 pvp로 잡을 경우도 있을 수 있음. 이에 선택과 집중을 잘 해야함.

초뽑은 무조건 마레임. 아우라도 Pve만 한정하면 당장 써먹긴 좋긴한데 마레만큼 활용처가 크지 않음.


PVE 중심으로 고려할경우(왼쪽 오른쪽 신경안씀)

(있으면 육성)은 굳이 노리고 픽업 들어갈 이유는 없다는 의미. B급부터도 마찬가지.


 이 순서는 접근의 용이함(파편수급, 통상등을 고려)과 미래가치에 대한 고려가 어느정도 들어가있음. S급에서는 백금이 힘이 서서히 빠지기는 하는데 당장 써먹기엔 좋은 친구라 (있으면 육성) 항목에서는 빼놨음.


B급부터는 사실상 정 키울게 없으면 키우라는 느낌이라고 보면 됨.

나베의 경우 육성이 쉬운편이라 A를 줄까했는데 A급 애들이 쟁쟁한편이라 밀려난 경우임. (같은선에 두기엔 민망해서)


레인저 아우라는 평은 좋지 않은편이지만 Pve에서는 리트용으로 적당히 써먹을 순 있다고 봐서 A에 뒀음.


샤르티아가 유일한 SS인데 얘는 아직도 중섭에서 써먹는 친구인데다가 체급이 중요한 친구라 SS에 뒀음. 당장은 명함으로도 써먹기 좋은 친구지만 명함으론 힘이 점점 달리는 친구니 성급을 높인다면 이 친구를 고려하라는 의미에서 SS.




PvP를 중심으로 고려할 경우

PVP의 경우 현재 메타 기준으로는 이렇게 된다봄.

속도 좆망겜.

기본적으로 속도 빠르면 점수가 높음.

샤르티아는 속도를 뺏겨도 기회를 얻을 수 있게해주고.

마레는 딜러이자 상대 행동력을 까주고.

백금은 픽업이 지났고 다음 픽업때는 메타가 바뀔가능성이 커서 굳이 노리고 뽑는 애는 아니라는 의미에서 저 위치에 배치.


데미우르고스는 전무가 있는 기준임. 서서히 힘빠지긴 하는데 아직 유통기한은 널널함.

이블아이는 본인이 폭발덱을 제대로 맞출 자신이 없을 경우에는 b급으로 내려야하는데 단순히 딜만 가진 친구라 조합을 맞추지 못할경우에는 따로 투자까지는 별로라고 봄.


페스토냐는 속도&딜이 보장될 때 넣는 용도고 따로 투자하기 보단 명함 나오면 쓰는걸 추천. (신캐임에도 유통기한이 길지않음)



2. 현재 중섭 기준 pvp

Pve 영상은 많지도 않고 워낙 많은 조합이 있어서 추천하기가 어려워서 패스. 컨텐츠마다 다 다름. ㄹㅇ.


Bilibili 영상에서 출현빈도랑 여파를 보고 점수를 준거라 참고용임.

밴 부분은 확인이 불가해 고정밴이어서 점수가 낮을 수 있는게 함정이긴 함.


중섭에서 직접 써본 애는 시즈하고 전사 나베, 그리고 법샤임.

나베는 자체 불사 기회 한번에 준수한 딜 능력. 

법샤는 pvp보단 pve에서 강력하긴 한데 폭발덱을 고려한다면 점수가 높음. 다만 내가 보는 게 최상위권 영상이라 폭발덱으로 양학하는 그림은 거의 보지 못했음. (영상에도 출몰은 자주하나 법샤덕에 이기는 영상은 거의 못봄)


자류스도 비슷한데 3연전 기준 등장자체는 많은편. 허나 다른 친구들보다 임팩트가 크진 않았음. 


내가 모든 캐릭의 효과를 아는건 아니지만 불사 기믹과 온갖 실드 범벅에 막혀 장기전 위주로 진행되는 편이라 CC 한두번 보다는 체급 자체가 중요하게 느껴짐. 물론 자류스가 금방 픽업이 온다면 들어는 가야할 듯. 아직까지도 중섭 pvp에서 채용이된다는 것은 3연전 고려했을 때 유통기한 내 라는 의미니까.


그리고 자폭맨 (분홍색)이 한 라운드의 키 카드가 되는 경우가 많아 얘도 꼭 필요해보임.




3. 뭐부터 해야댐?

그냥 여유롭게 스토리 밀고 막히는 구간 있으면 굳이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육성해서 깨는 걸 추천. 

햄버거는 가급적 아껴서 이벤트 때 쓰는걸 추천함.

이 게임이 오버된 스테미나를 저장하는 기능이 있음.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나중에 나오는 컨텐츠들이 보상이 좋은 편이라 최초보상만 뜯고 일퀘정도만 하면서 스테미나 아꼈다가 나중에 쓰는게 이득임.  나도 이번 비무 투기장 2등 한번 하고 햄버거 존버 중임.


뉴비라면 비무 투기장 당장 어쩔 수 없고 일반 투기장은 1등한다고  보상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진 않음. 존버해서 햄버거의 가치를 높이는게 현명하다고 본다.


물론 모래던전 같은 곳은 가급적 최대한 밀어서 보상을 높이는게 좋으니 모래던전 같은 컨텐츠가 막힐경우 육성을 위해 투자는 좀 해야됨.


4. 지고 캐릭터.

터치미니 뭐니 존버하지말고 기본 아인즈 최대한 육성해라. 중섭에서도 아직 기본 아인즈를 쓰는게 대세고 특정 조합에서만 다른 애들을 쓴다.

네거티브 버스트와 다른 패시브를 3개 쓰는게 정석이니 다른 스킬들은 여유가 있다면 투자하고 아니라면 그냥 신경쓰지 말아라.


5. 스테미나 투자.

초반엔 보물전에 투자하지 마라.

어차피 물갈이 될 것들이니 차라리 장신구 재료를 파밍하는게 현명.

보물전은 뒤로갈수록 레전드 드랍률이 높아지니 초반에 조질이유가 없으나 장신구 재료는 계속 남는다. 스킬북은 필요할 때 파밍해서 쓰자. 골드던전은 1일 3회 꼭 스킵하지말고 돌아라. 직접깨면 2천골드 더먹는다.


6. 재화 관리.

골드랑 모래가 엄청 부족하다. 이를 위해 권고한다.

1.어중간한 레전드 장비에 투자하지 말자.

   에픽까지는 골드까지 페이백되나 레전드는 안된다.

   그리고 첫 한두개 옵이 별로라면 과감히 버린다.

   어차피 언젠가 좋은 옵의 장비는 또 나온다.


2.잠깐 쓰고 말 캐릭에 전용 아크라이트 투자하지 마라.

   이건 초기화가 불가능한데 골드가 더럽게 많이 든다.

   차라리 쓸만한 공용 아크를 강화해서 돌려써라.


3. 어중간한 캐릭은 60렙까지만 육성한다.

  60렙부터는 초기화가 안된다. 적당히 쓸 캐릭은 60렙까지 최대한 뽕뽑다가 나중에는 초기화해서 재화를 돌려받자.


4. 다이아.

  햄버거 충전은 신중히. 본인의 과금 능력에 따라 조절한다.

 나는 2충만하고 있고 최소 1일 1충은 해주는게 맞는거 같다. 최대 4충이 적절하다고 본다. 가장 효율은 1충이고 좀더 쓰면 2충 정도가 효율적.

 그리고 통상 뽑기에는 가급적 다이아를 쓰지말자. 우린 결국 한정뽑을 해야한다.


그리고 가끔 다이아로 코스튬 뽑기를 하는데 본인이 과금을 좀 하는 편이라면 가급적 먹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5-6천 다이아가 빨리기는 하는데 코스튬 보유효과도 있고 다뽑았을 때 재화도 나쁘지 않고 공용 에픽아크도 주니 나쁘지 않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