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겜 잘 만든거 같다 육성하는 재미도 있고
플레임타워만 유난히 지겨움 퍼즐 요소에 진행도 늘어져서 지겨웠어
덱 수집하고 육성하는게 아직까진 잼있긴 한데
각성이랑 인첸트 생각하면 성장 요소는 진짜 고봉밥이더라 언제 다함? ㅋㅋㅋ
재화는 꽤 많이 퍼주는데 햄버거는 왤케 인색한거지?
햄버거 모자라서 매일 보석으로 쭉 다 샀더니 87랩은 찍었는데 그래도 모자람 ㅁㅊ
픽업 이렇게 짧게 치고 빠지는 것도 처음봤는데 올컬렉이 어렵진 않은 점도 맘에 들어
원작 최애가 샤르티아인데 젤 이쁘게 나온건 아크에 박혀있고 갑옷 입은건 안 이쁘더라 ㅋㅋㅋ
근데 진짜 픽업 왜케 짧냐. 첨엔 당황했는데 슬슬 적응대서 위험함ㅋㅋㅋ 딴겜하면 개답답해할 듯
난 아직도 적응 안 되더라 다른 겜을 같이 해서 그런가 할때마다 너무 짧다 싶고 그래
안그래도 비만천국인데 살찔까봐 햄버거에 인색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플뎀 뭔데
픽업기간이 너무 짧아서 그냥 한번에 몰빵할 수 밖에 없음
플레임타워 존나 노잼이긴해 너무 노가다+반복적이고 재미없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