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타율 vs 공격력 – 실전에서 어떤 게 더 중요한가?
1. 이론적으로는 치명타율이 유리해야 함
• 치명타율이 1% 증가할 때 공격력 0.6% 증가 보너스를 받음.
• 따라서 치명타율이 높아지면 기대 피해량도 증가해야 정상.
• 일반적인 공식으로 보면, 치명타율 5% 높은 쪽이 더 높은 딜을 내야 함.

2. 실전 테스트 결과: 공격력이 더 중요함
• 30번 이상 전투 테스트 결과, 치명타율이 낮아도 공격력이 높은 쪽이 더 높은 피해량을 기록.
• 치명타율 15.2% & 공격력 8644 → 총 피해량 145,478
• 치명타율 20.7% & 공격력 8511 → 총 피해량 143,359
• 즉, 치명타율이 높아도 딜이 오히려 낮아지는 현상 발생.

3.  치명타율 기대값이 실전에서 낮게 적용됨

(1) 공격력이 직접적인 영향을 줌
• 치명타율이 높아도 기본 공격력이 낮으면 최종 피해량이 낮아질 가능성이 큼.
• 실전 테스트에서도 공격력이 높은 쪽이 항상 더 높은 피해량을 기록.
(2) 스킬 계수 & 버프 효과 차이
• 일부 스킬은 공격력 기반 배율이 높아, 치명타율보다 공격력이 높은 게 훨씬 효과적.
• 또한, 버프(타율) 개수에 따라 추가 공격력 증가 효과가 기대보다 더 강하게 작용했을 가능성 있음.
(3) 적 방어력 영향
• 공격력이 높은 쪽이 적 방어력 감소 효과를 더 많이 받아서 피해량이 더 커졌을 가능성이 큼.
• 기본 공격력이 낮으면 방어력 감소 효과를 덜 받음.

4. 결론: 공격력이 최우선 스탯이다!
치명타율이 높아도 공격력이 낮으면 기대 피해량이 실전에서 낮아질 수 있음.
실제 전투에서 공격력이 높은 쪽이 항상 더 강한 딜을 냈음.
치명타율 증가에 따른 공격력 보너스(0.6% per 1%)보다, 기본 공격력 자체가 높은 게 더 효과적.
장비 세팅할 때 치명타율보다는 공격력 증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게 정답!

물론 pvp할때는 종결세트가 좋음 방깍 있으니  pve할때는 깡공이 좋음

그냥 아이템 옵션 좋은거 나오면 공증으로 차는게 정답

낙일 왜 쓰냐고 물어보는데 종결이 낙일 옵 보다 안좋아서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