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이랑 사생활침해라 함은 나랑 어떤 사업장에 사이가 안좋은사람이있는데 여동생하고
그 사업장에 나랑 사이가안좋은사람이랑 상당히관계도좋고 친한데
내가 일거수일투족 집에서 무얼하는지 이런것을 메신저같은것 예를들면 (페이스북) 으로 뒷담화하고 감시하고
전하면서 놀고 밥먹을때는 기분나쁘게 말을 꼬아서하고 꼽주는식으로 말을해서 나랑 사이가안좋은사람이랑 다투는주제애대해서
내가잘못된거라는식의 시그널을 많이날리는데 언니인입장에서볼때 이런 동생이 얄밉고 쓰레기같은건 당연하잖아.
그런 나쁜짓을 많이했음에도 동생이 잘못을 전혀인정하지않고 자신은 항상 옳다는 자기도취감 자아도취에 너무 빠져있고
의견이다르면 죽일듯이 달려들거나 언니한테 반말도하고 버르장머리가없는데 이 여동생을 어떻게해야할까?
성깔도더럽고 자기가하는말이 무조건 진리라생각해서 다른의견끄내면 화내고 그러니 소통이안돼
매일집에오면 자기 회사 후임이나 동료 또는 윗사람 욕하고 멍청하다고 자기가 더 잘할거같다고 모든것을 자기가 다 잘할것같다는식으로 말하고
사람들을 비하하는 능력이 뛰어나 최근엔 나는 영문도 모르는일인데 찾아와서 삿대질하고 욕까지하는거보니까 답없는거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에 이르렀어..
하늘에서 손절하라는 신호겠지 뭐 이런것이 태어났는지 모르겠어 성격이 완전 아버지닮았어 아버지는 암으로 3년전에 돌아가셨지만....
어떻게하는게좋을까 화가나도 다시 화해하는게좋을까 근데 자꾸 내 심기를거스르고 기분나쁜행동을해서 스트레스받게만드는데 그럴때마다
이게 정말 내동생인가 애초부터 언니를 우습게봤기때문에 염탐하고 스토킹하고 사생활침해를했다고 생각해서 늘 불쾌한데
이것을 내가 화해하면 내가 호구되는거아닐까? 정말 너무어이없어서 물어보는거야 디시인 너희들 생각을 듣고싶어.
사생활침해,스토킹을 하고 재미있어하며 그걸 전달하기까지한다는것은 이간질을하고 서로 싸우는걸지켜보면서 즐기고 좋아한다는것을 말하는것이므로 좋은신호는아니잖아 솔직히
싫으면 떨어져살거나해야지 아니면 생활비라든지 뭐 집이용료부분이라든지 잘 나누고해서 살아가던지 아니면 가족과 완전떨어져서 독립하던지 이게가장좋은방법이야 바깥에서 일하는것도 스트레스받는데 집안까지 그런사람이있다는것은 답이없는거야 감정적으로 니가 힘든거지 동생이 지잘못모르고 언니한테 막말하고 교만하고 가족누구든 자기보다못하다고하며 깎아내리는거면 명백히 동생잘못이고 거기다가 회사윗사람부터해서 같은동료까지 심하게 까내린다고했던 너의글을볼때 어쩌면 그전에 손절하는것이 옳았던일인지도몰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선택은 니몫이지 뭐 타인보다는 가족이 최고라고하지만 가족도 잘못걸리면 힘들어 타인이 더 지옥인건 사실이지만 다른건몰라도 동생이 이간질을 즐기고 좋아하고 재미있어한다는것은 정말 명백히 도를 넘어선일이니까 내생각엔 빠르게 독립으로 결정을 내리는게 좋다고생각해 어쩌면 명분이생겼으니까 독립하는게 더 순조로워졌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