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얼굴말고 행동은 존나 비호감임 시발 폰 쌔벼서 그 지랄하다 돈 다 잃게 만들고도 양심도 없이 껴주라 지랄하다 결국 껴주니까 남자 섭외하는 바람 웬 미친놈 만나고 (운이 나쁘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남자 안 받앗으면 이런일없엇을거아님?) 최후반부말곤 존나 맘에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