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설정 존나 어거지고 설명안되는 부분이 한화에 몇개씩 나올만큼 막장

여주 연기력이 부족한게 느껴지는데


1. 남주 연기가 극중 역할이랑 찰떡 + 여주 마스크랑 몸매가 극중 역할이랑 찰떡, 극중 역할들이 캐릭터성이 좋은데 둘다 너무 잘살림

2. 서로 사랑하는데 사랑한다고 직접적으로 계속 말 안함 후반갈수록 여자가 더 진심인 모습으로  바뀌면서 둘 사이를 응원하게 됨

3. 극상 미성년자라 스킨쉽 폭력성 제한하는 느낌인데 극 내용은 19세 이상 성적, 폭력적 내용이 하드코어해서 뭔가 더 자극적이게 느껴짐


3가지 이유 떄문에 볼만 했고

작품이 점점이 막장으로 갈수록 사실상 멜로 결말이 어떻게 날가에 더 집중해서 봄


마지막 10화 결말 존나 어이없음 감독인지 작가인지 권선징악은 넣어야 돼서 해피엔딩은 안된다는 마음 떄문에 작품 씹창냄

2기에서 끌고가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시켜줄것도 아니고 ㅅㅂ


1.모텔에서 키스신이라도 넣고 관계 확정 박던가

2.범죄내용이 어떻게 마무리 됐는지 죽이던가 감방을 보내던지 

3.차라리 민희한테 말하지말고 걍 사건 종료시키고 규리는 시드니갔다 돌아올떄쯤

지수는 공부 열심히해서 경찰 돼서 죄를 스스로 씻는 노력을 한다는 식으로 2기 가던가


몸팔아서 돈번건 민희인데 지수만 일방적으로 나쁜 사람 되어있음 강압한것도 아니고 지가 남친 돈대줄려고 몸판건데 페미 마인드

일 ㅈ되기기 시작한것도 민희땜 / 깡패들한테 다 까발려진것도 민희 떔 / 결말 ㅈ박은것도 민희떔

민희 << 발암력 GOAT 



결국 사랑,사건 아무것도 끝맺음 지어놓은게 없음. 나한테 하루만 줘도 더 좋게 대본 쓸듯 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