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파국으로 안만들면 요즘 같은 시대에 매장당함
그거와 별개로 난 맘에 들었음
배경 환경 상황 이유가 어떻든 잘못된 선택은
계속 상황을 악화시킨다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아서
11111(61.78)2020-05-09 02:26:00
답글
파국을 만들어서 마음에 안드는게 아니고 뭔가 그 초반부에 이어지던 그 긴장감과 신박함 싹 사라지고 조폭들 패싸움에 갑자기 아저씨 찍고 뭔... 그리고 이건 스포인데 민희 알아채고 무릎꿇는 장면 거기를 너무 못살린거 같음 1화부터 한 반에 브로커와 성매매녀가 같이 있는데 그걸 언젠가 알게되면 민희 개멘붕오겠지 뭐 그런 기대를 하고 봤는데 ㅈㄴ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갔음 주인공도 돈 때문에 눈깔 돌아서 자기가 너무 멀리 가버려서 진짜 참회하듯 무릎 꿇고 눈물흘린게 아니고 뭔가 얘도 불쌍하고 쟤도 불쌍하고 감정선이 좀 흐릿한거같음 특히 백귤 이 씹것은 도대체 뭔 마인드인지 모르겠고 그거 좋다고 빨아주는 오지수도 병신같음 지 인생 조진게 백규린데 시발 ㅋㅋㅋㅋ 폰훔치고 사업확장한다 염병해서 지 뒤지게 생겼는데 좋다고 키스할뻔하고
익명(121.129)2020-05-09 02:30:00
답글
그냥 난 갠적으로 굳이 범위를 조폭 까지 넓혔어야 했나 싶음 5화 이전처럼 학교로 범위 잡고 쭉 갔어도 충분히 재밌고 신선했을텐데 갑자기 다루는 내용이 너무 넓어져서 주인공들이 후반부엔 학교를 거의 안나감 ㅋㅋㅋ
익명(121.129)2020-05-09 02:31:00
답글
ㅇㅇ 그니까 참회한거 아니라고
익명(121.129)2020-05-09 02:32:00
답글
애초에 참회하는 걸 보여주는게
P.C들이 극혐하는 범죄자 미화임
그런장면 넣으면 개욕처먹음
그래서 다 망하는 쪽으로 간가
11111(61.78)2020-05-09 02:34:00
답글
배귤은 싸패같은데
오지는 싸패는 아님
11111(61.78)2020-05-09 02:36:00
답글
아니 다 망해서 맘에 안드는게 아니라니까 그냥 후반부에 감정선 다 이상해지고 점점 주인공 행동들 이해 안가고 긴장감 다 사라지고 납치됐다 탈출하고 또 찾아가고 ㅈㄴ 무의미한 내용이 너무 많이 나왔음 계단에서 설마 민희 구르는거 아니겎지 제발 그것만은.. 했는데 구르더라 씹 ㅋㅋㅋㅋ
익명(121.129)2020-05-09 02:36:00
그냥 초반에 나온 소재만으로도 충분했다고 봄 오지수 아빠도 굳이 없어도 됐을 거 같고 배귤 부모님과의 갈등, 민희, 곽 얘네랑 최민수만 이용했어도 충분히 괜찮은 작품 나올 수 있었는데
익명(121.129)2020-05-09 02:38:00
처음에 학교 까지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가 그 조폭 사장 나온 이후로는 기대했던 내용과 너무 달라졌어 ㅜ
후반부 파국으로 안만들면 요즘 같은 시대에 매장당함 그거와 별개로 난 맘에 들었음 배경 환경 상황 이유가 어떻든 잘못된 선택은 계속 상황을 악화시킨다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아서
파국을 만들어서 마음에 안드는게 아니고 뭔가 그 초반부에 이어지던 그 긴장감과 신박함 싹 사라지고 조폭들 패싸움에 갑자기 아저씨 찍고 뭔... 그리고 이건 스포인데 민희 알아채고 무릎꿇는 장면 거기를 너무 못살린거 같음 1화부터 한 반에 브로커와 성매매녀가 같이 있는데 그걸 언젠가 알게되면 민희 개멘붕오겠지 뭐 그런 기대를 하고 봤는데 ㅈㄴ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갔음 주인공도 돈 때문에 눈깔 돌아서 자기가 너무 멀리 가버려서 진짜 참회하듯 무릎 꿇고 눈물흘린게 아니고 뭔가 얘도 불쌍하고 쟤도 불쌍하고 감정선이 좀 흐릿한거같음 특히 백귤 이 씹것은 도대체 뭔 마인드인지 모르겠고 그거 좋다고 빨아주는 오지수도 병신같음 지 인생 조진게 백규린데 시발 ㅋㅋㅋㅋ 폰훔치고 사업확장한다 염병해서 지 뒤지게 생겼는데 좋다고 키스할뻔하고
그냥 난 갠적으로 굳이 범위를 조폭 까지 넓혔어야 했나 싶음 5화 이전처럼 학교로 범위 잡고 쭉 갔어도 충분히 재밌고 신선했을텐데 갑자기 다루는 내용이 너무 넓어져서 주인공들이 후반부엔 학교를 거의 안나감 ㅋㅋㅋ
ㅇㅇ 그니까 참회한거 아니라고
애초에 참회하는 걸 보여주는게 P.C들이 극혐하는 범죄자 미화임 그런장면 넣으면 개욕처먹음 그래서 다 망하는 쪽으로 간가
배귤은 싸패같은데 오지는 싸패는 아님
아니 다 망해서 맘에 안드는게 아니라니까 그냥 후반부에 감정선 다 이상해지고 점점 주인공 행동들 이해 안가고 긴장감 다 사라지고 납치됐다 탈출하고 또 찾아가고 ㅈㄴ 무의미한 내용이 너무 많이 나왔음 계단에서 설마 민희 구르는거 아니겎지 제발 그것만은.. 했는데 구르더라 씹 ㅋㅋㅋㅋ
그냥 초반에 나온 소재만으로도 충분했다고 봄 오지수 아빠도 굳이 없어도 됐을 거 같고 배귤 부모님과의 갈등, 민희, 곽 얘네랑 최민수만 이용했어도 충분히 괜찮은 작품 나올 수 있었는데
처음에 학교 까지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가 그 조폭 사장 나온 이후로는 기대했던 내용과 너무 달라졌어 ㅜ
짤 뭐냐
너처럼 후반부 아쉬워하는애들 많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