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생이 덮어줄까 내 앞에서 터져볼래? 물은게 지수가 곧 터질거란 복선으로 보였거든. 그래서 서민희가 괜히 찔러봤을때 지혼자 터진거고엔딩은 뭔가 주인공들이 잡혔으면 그대로 깜빵행이고 해피엔딩은 주제랑도 안맞으니 시청자들의 상상에 맡기는 식인거 아니냐
말이 안되는건 아닌데 워낙 소재가 좋아서 아쉽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