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가지수 본인집으로 초대하는데
지수는 집 광경을보고 입이 안다물어지는거임..
규리는 '짜식 놀래긴.. 이쪽이야 내방.. 참고로 내집온녀석은 니가 처음이야'
이어서 부모등장해서
'규리야.. 여긴 누구나 들락거리는데가...'
'애 여기서 하룻밤 자다가요.. 집이 어지간히 멀어서요'
지수 '저기.... 나때문에... 집까지는 갈수있어서..'
규리 '모? 좀있음 막차놓치겠구만...여기서 니네집 찾아갈수는있겠냐?'
지수'그래도 내가있기엔 부담스럽기도하고..'
규리 '그냥 부른거아냐.. 파트너로서 오늘도 일시작해야지?'
지수 '(말문이막힘)'
규리 '아 그리고 너네집에 컴퓨터 주문해놨어.. 장부작성 거기로 옮기라고..'
지수 '뭐??'
규리 ' 그냥주는거 아니야.. 갚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