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는 부모없이 학교 다니고, 정신적으로 많이 결핍되있고

배귤은 부모한테 통제,무관심 속에서 외로움에 괴로워 하는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피날레에서, " 범죄자새끼들 꼴좋다 병신들! "  보다는 아이들에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