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는 부모없이 학교 다니고, 정신적으로 많이 결핍되있고
배귤은 부모한테 통제,무관심 속에서 외로움에 괴로워 하는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피날레에서, " 범죄자새끼들 꼴좋다 병신들! " 보다는 아이들에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오지는 부모없이 학교 다니고, 정신적으로 많이 결핍되있고
배귤은 부모한테 통제,무관심 속에서 외로움에 괴로워 하는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피날레에서, " 범죄자새끼들 꼴좋다 병신들! " 보다는 아이들에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나도 좀 이거때문에 맘이 아프더라
다음 시즌이 나올지모르겠지만, 구원 받았으면 좋겠다
특히 최대표 새끼가 배귤 손 만지작거리는데 부모가 관심 조차 안가지는거 개좆같았음. 눈앞에서 딸이 성희롱 당하는데
ㅇㅇ 분명 책임져야 하지만 둘의 결핍 때문에 안쓰럽기도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