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열의 소속 조직의 보스 _ 최재성 배우 (감독 전작 '개외 늑대의 시간' 최종보스)
"사람 죽이고 여러사람 인생 망쳐놨으면 댓가를 치러야지"
자신의 부하이자 소중한 동생이었던 대열의 사망 소식에
자신의 부하들을 모두 풀어 실질적 범인인 지수를 추격한다.
아니면....
대형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업계 최악의 검은 손 _ 이혜영 배우 (감독 전작 '무법 변호사' 최종보스)
"(규리에게) 일 배워볼 생각 없니? 난 네가 네 부모보다 훨씬 맘에 드는데"
큰 일을 저지른 뒤 부모를 비롯한 모두에게 외면당한 규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만
사실 그녀를 자신의 후계자로 키울 생각을 가진 마녀 같은 인물.
애들 오줌 지리게 할 일 있냐
마오아재 스케일이면 지수 그냥 드럼통행인데 죽고 시작하는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세계찍냐?
1번 보스로 가면 지수 쫓기다가 정신병 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