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을 2개 찍었다는거 보면 내용 정해진게 없는데 갑자기 만들려면 뇌절 많을고 같고이미 캐릭터 설정같은건 다 정해져 있으니까 그 틀안에서 캐릭터들의 프리퀄이나 찍었으면 좋겠음오지 배귤 중3이랑 담임이 터진거 오지가 어떻게 사업을 시작했는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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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 스토리 쓰기 보단 일단 프리퀄 찍고 그 동안 스토리 쓰면서 다듬는것도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