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 집나가고 공부는 잘했음. 남주랑 성적 비슷할듯


일진들이 보통은 공부 잘하면 안건드는데 중딩때는 그런것도 없었지 종종 수모를 겪음


카페는 20살 먹고 처음 가봤고 입을옷도 없고 지금도 그럼


혼자 짊어진 빚은 없었는데 취업하고 주식하다가 빚이 6천임


여자사람(정확히는 사람)이랑 대화 잘 못하고


남고 다녔지만 중학교 다닐때는 방송부 동아리해서 매일 보는 배규리같은 여자애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평범하게 사는게 꿈이었는데 곧 30인데도 앞으로 결혼 못할거같다


남주새끼 나올때는 참 재생버튼 누르기가 힘들다


두서없이 썼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