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하게 잘생긴건 맞는데
그것보다더 사람이 주는 매력이 훨씬 커서
얼굴보다 크게 버프 작용하는 거 같음
예를 들면 목소리나 말투 대화방식
사람을 바라보는 눈빛 작은 표정변화
이런게 설레임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진부하거나 가식이 없이 
되게 올곧게 풋풋한 떨림이 느껴지는 매력이 있음
실제로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
단순한 비주얼적 얼굴보다도 그 매력이 더해져서
묘하게 끌리는 사람들 그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