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내가 오지다 병 걸려서
학교에서도 우울하게 있고 찐따미있지만 얼굴은 반반하게 꾸미고 다녀야함
담임이랑 이야기할때 귀찮지만 왜 내가 그런 질문에 대답을 해야하는거죠 라는 느낌으로 불쌍한 표정지으면서 간단명료한 시크한 대답만 해야함
공부열심히 하는척 해야함 나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고단한 삶을 짊어지고 가는 소심하지만 속깊은 남모를 비밀을 짊어지고 가는 척함 갑자기 우울해보이고 말수적어져서 애들이 너 뭔일있냐 물으면 씁쓸한 표정 지으면서 눈썹내리고 기운 빠진 목소리로 그런거 아니야. 라고 말하고 눈내리깔고 이어폰 꽂으면 갓벽함 지능 높지만 정서적 공허함을 지닌 나만의 드라마 주인공이 되어서 살아가면 학교생활ㅈㄴ 재미있음
이런 컨셉충들 반드시 생긴다
ㅇㄱㄹㅇ
급식들이 못보는 드라마임
부모 계정이나 토렌트면 ㅆ가능인데?
도대체 왜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그렇게 순수한줄 아나
큐 ㅠ 근데 오지 따라하다 오지가 아니라 찐찐으로 찍혀서 학교생활 개 힘들어질듯
에휴 토렌트로 보는게 자랑이냐?? 한심한새끼
오지병은 개뿔 저게 뭐가 멋있지
거기 나오는애들 멋있는애들이 1도 없는대 청소년은 가능할려나 ㄷ
외모거르고 조주빈이 얼굴 이입해서 봐보삼. 혹시 그래도 멋있어 보임? 불쌍하고, 저렇게 되면 안되고 이런생각밖에 안들걸? ㅋㅋㅋ 이게 팩트지
지능이 안되잖아
작품은 작품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