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실장도 죽었다고 여경이 언급만했지. 직접적으로 안나옴
2. 10화에서 여경이 오지 집에 왔을 때, 피가 응고 되지도 않았음. 즉 일이 터진 후 얼마안돼서 온건데
배귤 오지는 어떻게 빠져나간걸까?
3. 10화에서 오지가 계단 문 열리고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음. 여기서 문 연사람이 오지아빠라는 추리가 많은데, 감독은 해석의 여지를 시청자들한테 주고싶다고했음.
그런데, 그 장면에서 문이 열린 후에 오지가 웃었기 때문에 누군가를 보고 웃은거임. 누군가(일면식이 있는 사람) 계단에 온건 확실함.
4. 동아리실에 장수풍뎅이의 메타포.
P.S. 감독님은 시즌1로 끝나는걸로 생각하고 찍으신거고, 작가님 인터뷰가 나오면 시즌2 각을 확실히 알 수있을듯.
그니까ㅋㅋㅋㅋ 난 딱 보자마자 이거 무조건 시즌제구나 했는데ㅋㅋ
시즌2 나오면 좋지
그러니까 누가보면 바로 다음화 누르면 나올거걑이 만들어놓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