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희는 지 남친이랑 그담은 최민수한테만 감정이든 머든 이끌렸구
오지수한텐 거의 최소한의 인간적 죄책감도 상실
최민수 도끼 맞았을때 어케든 간호하고 살리려 노력하는 와중에
지가 뜬금없이 지수 끌고 가서 지수가 최민수 구하려구 그랬겠지만
납치당해서 그꼴을 당했는데
경찰한테 지수 끌려간거에 대한 심각한거랑
지수 생사가 위험하다는거 알면서도 오히려 경찰년한테 히스테리 부린거
그부분이 공항장애이수도 있지만 개뜬금
지수가 포주인지는 전혀 모르는 7회에서 지가 변호인격으로 끌고간 지수가
엄한꼴 당한격인데 전혀 사과도 없고 개뜬금
이 드라마 띵작될뻔하다가 이부분에서 너무 맥락이 사라졌다
편집을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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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사과는 그렇다 쳐도 경찰한테 공황발작 일으키기보단 지수가 끌려간 정황이랑 그때 걍 모든거 다 까발렸어야 함
맘에 안드는정도까진 아니구 이해는 가는데 솔직히 실장 도끼 맞을정도면 지수 끌려갔을때 죽음까지 보는 상황이라 그래도 개들 완전 애도 아니구 18살이잖어 고딩정도면 사태 심각성 인지는 가능한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