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친구사업이랑 엮을수도있고
담임이랑 엮을수도 있음 하다못해 최대표랑도 엮을수있음
아니면 차라리 시즌2때 과거얘기로 오지 사업시작한거랑
박귤 애들물건 훔치는과정 나오고 시즌2 마지막에 백귤오지
동아리실에서 만나면서 끝나고 시즌3때 다시 시즌1스토리 이어갈수도있음

내가보기엔 곽기한테 다뒤집어씌우고 일상생활로 돌아갔다가
오지가 일반적인 알바로는 도저히 학원비랑 생활비를 감당할수없다고 생각해서(극중에서도 상하차알바 일당받고 의아해하는모습나옴) 사업다시 시작하게되고 동시에 박귤 기획사
문제터져서(버닝썬이나 성접대 이딴거로 엮어서) 집안망하면서  둘이서 다시 사업시작할 가능성이 높을듯

빙그레썅년이 계속 사건파헤치는 구도로 갈등관계 만들어주면되고 곽기는 정당방위로 오지가 죽였다고 설정해도될듯
오지 칼빵처맞은걸로다가

그리고 사업은 성매매말고 담임 사업돕는 느낌으로 가면   좋을꺼같은데 담임이 경찰이 가져온 돈가방 오지박귤꺼인거 눈치까고 얘네둘 능력알아보고 경찰한테서 쉴드처주면서 일 같이하자하면될듯 선생떡밥이 좀 많이남음 장수풍뎅이랑 과거도움받은거 등등+담임 수업내용 들은사람은 알겠지만 사회에 문제를 많이 제기함 잘못한사람을 처벌할 권리를 누가줬냐같은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경호업체에서의 경호를 맡아줄 이실장이 죽어서 경호맡아줄 사람이 없음 오지박귤 단독사업은 불가능하단 얘기 (이실장 안죽었을 가능성은 솔직히0임 경찰도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