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나대니까

여자가 주체성을 가지고 기존의 남자의 역할에 도전하는게
나쁜가?
- 답은 나쁘지 않다

남자가 남성성을 버리고 수동적인 존재인게 나쁜가?
- 개인의 성향 차이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젼 페미는 저 두개의 주장을 하는데 나쁜사상인가?
- 나쁜 사상이 될 수 있으며, 현재 흐름으로는 파시즘의 형태로 변질 되었다.

1.표면상으로는 성평등을 위한 여권상승을 말하지만 사실상 성평등이 아닌 여성들의 권익만을 보호하는 사상이다. 따라서 남성들과 제3의 성들은 보호받지 못하며 생물학적 여성만이 이 사상으로 부터 보호를 받는다.  패미가 주장하는 성평등은 사실상 여성우월주의로 변질되기 쉬우며
이는 페미니즘의 한계다.

2.페미니즘은 그특성으로 인해 정체성정치를 한다. 페미니즘에 있어 정체성이란 여성 그자체이기 때문에 여성이 아닌 존재는 다 부정한다.

3. 따라서 페미니즘은 여성을 신격화하는 작업을 선행한다.
페미니즘과 여성은 도덕적으로 완전무결한 존재임을 주장하며
그 어떤 문제에 있어 비판받으면 안되는 성역으로서 존재해야한다는게 현 페미니스트들의 생각이다.

4. 이에 여성은 가해자로 그려지면 안되기 때문에, 여자는 가해자 피해자 관계없이 지켜줘야 할 존재로 본다.

이게 페미들의 정싱세계관 임




이 논리가 적용된 예시, 사례들




예시:

XX여자대학교 트렌스젠더 입학생 조리돌림 사건


여자 선생이 남자 제자와 성적관계를 맺은 사건은 꽤 많은데 미성년자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정치집단과 언론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언론 노출을 막고 논란 자체를 재생산하지 않았다.

여성들의 무고사건에 관해서도 많은 사건들이 같은 이유로 재생산 되지 않음

이수역 폭행사건도 명백히 여성들이 먼저 시비 걸었음에도
오히려 남성에게 폭행들 당했다는 주장을 하며 사실 관계 검증 없이 언론에 노출시킨 것도 좋은 예시

홍대 남자 누드모델 몰카 사건은 명백히 남자가 피해자지만
가해자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혜화역에서 시위를 시작한 것도 또 다른 예시

남성이 여성을 성적대상화한다고 레이싱걸 ,치어리더, 각 종 잡지 모델들에 대해 비판하고 남성들이 소비하는 문화컨텐츠에는 제재를 걸지만

막상 자신들이 소비하는 BL문화, 아이돌 문화, 애니, 동인 문화는 사실상 남성들을 성적대상화를 하는 컨탠츠임에도 불구하고 기울어진 운동장 같은 개소리를 하며 지키려고 하는것도 같은 맥락




그럼 인간수업은 페미가 묻은 드라마일까?

단순히 주체적인 여성상, 수동적인 남성상을 그렸다고 페미라 하기에는 페미가 극도록 경계하는 "여성가해자"를 배규리라는 캐릭터로 보여줬고 여성만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성매매에서 남창을 개입시킴으로서 "여성"이 "성매수자"가 될 수 있으며 "남성"이 "성매매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이건 기존에 페미들이 주구장창 자신들의 주장의 근거로 삼는
사회구조속에서 여성들의 약자 포지션 프레임을 완전히 무너트리는 것으로 페미들이 극도로 싫어하는 연출이다.

따라서 인간수업은 페미들이 오히려 싫어하는 드라마인거지


페미에 대해서 깔거면 적어도 꺼무위키발 정보는 읽어보고 와라

남자 여자 역할 바뀌었다 이 ㅈㄹ 하는 순수한 뇌를 보고

할말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