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뭔 페미야ㄷㄷㄷ
보면서 페미에 관한 생각 1도 안들었는데...
걍 주인공들 심리에 몰입하면서 즐기는거지
그리고 제작진이 그런의도를 전혀 안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