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묻었다고 생각해서 빡쳤지?

오히려 반발감 증오심이 타오르지?

그걸 원한 작품일수도 있잖아

글고 오히려 청소년 범죄에 위험성에 대해 집중하는 작품이지

또 누군가는 적이 되어야 하잖아 만약 미성년자 성매매하는 여자애가 적이 되면 다굴하는 느낌이라별로고 오지랑 배귤을 까는 내용이면 스토리전개가 더 잘되잖아

그래서 작품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위해서 선악구도를 설정했다고 보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