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화에서 서민희는 인터넷에 자기와 삼촌,이실장의예상 형량을 검색해봤다.

이미 자기가 범죄자인건 인지하고 있는 상태임. 몸 팔고 난 어쩔 수 없었다는 내면의 표현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음.


2.지랄들 하고있네 범죄자 새끼들이.  

말그대로 같은 범죄자인 배귤을 오지가 눈물나는 로맨스마냥 쉴드치는거 보고 어이없어서 나온 말이지. 이게 어떻게 나는 범죄자 아니라는 뜻으로 해석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