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땐 얼마나 힘들었는 줄 아냐?

근데 요즘애들은학교도 공짜로 보내줘,
점심밥도 공짜로 처먹어,
두발도 규제 안해,
옷도 지멋대로 줄여 입어,
티비 리모콘으로 싸우길 하냐? 폰으로 처보면 그만이고.
청소년 쉼터도 많아져
놀기 좋은 인프라 풍족해

얼마나 세상이 살기가 좋냐

세상이 너무 살기 좋으니까
오히려 불만이 많아지는 거 아님?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사라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