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지금 좆됐으니오지랑 처음만나서 일시작하게 된걸 자조하는 표현이냐아니면 그날 도끼빵 맞은 얘기를 하는거냐좀 이거만큼은 연출을 일부러인지 좀 애매모호하게 한거같아서.자기 죽을거알고 앞으로 다시는 보지맙시다.라고 한거보면 전자가 맞는거같기는한데..
그냥 메타포 같음 우리가 이런 상황에 처한것도 잘못된 선택을 한것도 재수가 없었던거지 이정도?
이건 해석이 분분할수 밖에 없는고 같음
난 오지가 그런일을 하게된거자체가 재수가 없었다고 받아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