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거미는 그냥 한장면으로 지나간거긴한데 ㅋㅋ 나비는 막화에 꿈/환상장면에 두번나옴. 오지수가 서민희 묻는건줄 알았는데 서민희한테 묻혀지고 있던 장면으로 처음 나오고 마지막에 서민희 병원실려가면서 눈물 흘릴때 두번째로 나옴
익명(112.148)2020-05-10 17:48:00
장수풍뎅이는 오지수가 원래 되고 싶은 단단한 껍질을 가진 강하고 평범한 이상향 정도 아님? 장수풍뎅이가 배규리라기엔 배규리와 연결되는게 너무 적음. 장수풍뎅이는 그저 부러운 대상같은 느낌? 쫓아가고싶은 내모습?
익명(1.248)2020-05-10 17:58:00
답글
나는 또 접시씬이 지금당장 평범한 인생은 결국 포기한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였고, 이어서 답안지 배규리를 떠올린건 현재 배규리만 집중한다는 결심을 보여주는거 같은대, 그리고 처음엔 배규리랑 다르다고했는데 나중엔 배규리랑 너무 닮아서 안된다는건 결국 배규리를 좋아하지만, 붙어있으면 범죄랑 너무 위험해지니까, 범죄손절을 위해선 붙어있으면 안된다는 결심을 보여주는거 같고, 나비는 오지수가 생각하는 서민희 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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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거미는 그냥 한장면으로 지나간거긴한데 ㅋㅋ 나비는 막화에 꿈/환상장면에 두번나옴. 오지수가 서민희 묻는건줄 알았는데 서민희한테 묻혀지고 있던 장면으로 처음 나오고 마지막에 서민희 병원실려가면서 눈물 흘릴때 두번째로 나옴
장수풍뎅이는 오지수가 원래 되고 싶은 단단한 껍질을 가진 강하고 평범한 이상향 정도 아님? 장수풍뎅이가 배규리라기엔 배규리와 연결되는게 너무 적음. 장수풍뎅이는 그저 부러운 대상같은 느낌? 쫓아가고싶은 내모습?
나는 또 접시씬이 지금당장 평범한 인생은 결국 포기한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였고, 이어서 답안지 배규리를 떠올린건 현재 배규리만 집중한다는 결심을 보여주는거 같은대, 그리고 처음엔 배규리랑 다르다고했는데 나중엔 배규리랑 너무 닮아서 안된다는건 결국 배규리를 좋아하지만, 붙어있으면 범죄랑 너무 위험해지니까, 범죄손절을 위해선 붙어있으면 안된다는 결심을 보여주는거 같고, 나비는 오지수가 생각하는 서민희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