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독립하고 넷플릭스 보는 재미로 사는 중..(원래 드라마,영화 1도 안 봤음)
그러다가 2달전인가 "너의췌장을먹고싶어"라는 영화보고 완전 충격먹고 여운이 존나 길었음..
일본어 공부하고, ost 매일 쳐듣고, 일본여행 검색하고 별 ㅈㄹ을 다함. 근데 2주정도 지나니까 사라지더라.
그 후 일상생활 복귀하였으나...
지난주에 인간수업 보고난 후, 또 다시 반복임 ㅅㅂ 박주현 갤러리,인간수업 갤러리,네이버 카페,박주현 인스타 그냥 수시로 보고.. 나 진짜 미친놈같음
원래 주말이 존나 행복하고 삶의 낙이었는데, 진짜 존나 공허함.. ㄹㅇ 여친이랑 헤어졌을 때 보다 더 공허하다. 그냥 하루종일 무기력하다.. ㅅㅂ
나 이거 병이냐..?? 시발 tv를 없애든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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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주 배귤 매력 개쩌는데 캐릭터 하나하나 매력이 개쩌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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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정상
동지가 있어서 다행이다 ㅋㅋㅋㅋ
삐빅 매우 정상 입니다
다행.
이런 시발 나 보는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만 이짓거리하는줄알았는데 뭔가 안심이 되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