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음 ㅇㅇ 그 재미 때문에 3-10연속으로 봤음
근데 씨발 좆같음
뭔지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짜증남
10화까지 보고 싶은데 이걸 진짜 봐야하나 고민이 끝없이 들었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무거움
무슨 취지로 만든 드라만지는 모르겠는데
이런식으로 암울하게 진행했어야하나 싶음
조폭 나오면서 너무 숨이 막힘
주인공 감정상태를 어느정도 알 수 있으니까 너무 몰입이 되면서 덩달아 나도 숨이 막히더라
특히 남주가 더 이상 도망 갈 곳이 없어라고 할 때는 진짜 끄고 싶더라
캐릭터 감정선은 진짜 잘잡았는데 어느정도 멘탈 못버텨주면 중도하차 많이들 할거같더라
그리고 후반에 쉴틈없이 계속해서 사건이 터지니까 진짜 ㅅㅂ 이제야 숨통이 트이나 싶었는데 더 심히게 막힘
특히 민희 일 알려지고부터 머리박기까진 보는게 너무 힘들었음 ㄹㅇ
몰라 씨발 말이 정리가 안돼서 걍 생각나는대로 끄적여 봄 ㅅㅂ
솔직히 두 번 보기엔 힘들거 같고 보기 전으로 돌아가면 꼭 다시 볼거같음 그만큼 재미는 있더라
아무리 그래도 ㅋㅌ 진짜 좆같은 드라마란 점에는 변함없음
ㅋㅋㅋㅋ잘 봤네 그거임.마지막 화에서 오지수가 화장실에서 존나 카오스적인 모습은 존나 숨막히더라. 사실 조폭얘기는 너무 아쉽긴한데 시즌2에는 더 잘 나올수 있을거같음
시즌2는 확정난거임? 나 솔직히 서브여주 존나 이뻐서 보기 시작했는데 나오겠지 여운도 씨바 존나 남네 남주가 나쁜새끼는 맞긴한데 나는 누가 나쁜새낀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ㅅㅂ
시즌2확정은 안났고 잘 풀린다면 가능할듯.마지막에 나무 몰아친게 아쉽긴함. 떡밥도 많이 냄겨놨고
ㄹㅇ 멘탈이 못 버틸만큼 휘몰아치는게 너무 좆같음 ㅋㅋ 조금 더 루즈하게 빼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은데 솔직히 내용보면 2기 나올 수 있을까 몰겠다
이렇게까지 스토리 설정한 데는 큰 뜻이 있는 것 같더라. 오지 배귤 민희 등등 사실상 현실에 있다지면 다 중범죄자잖아 그래서 범죄의 굴레가 이렇게나 지옥같다는 걸 나타내기 위해 일부러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무겁고 암울하게 그린듯 . 이런 소재와 내용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라이트한 부분 (ex 오지와 배귤의 럽라 분량 증가라던지)이 더 있었다면 ㄹㅇ 범죄미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