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수배뜨자 배귤과 뜨기위해 나가려다
곽기한테 칼맞고 도망치면서
경찰에게 쫒기다가 빙그레가 목격하고 '오지수!' 외침..
오지는 도로위 다리를 걷다가 피가많이나 다리위에서 떨어짐..
배귤은 오지집으로 가는중 시민들이 모인곳에 가보니
오지가 보였고 오지는 배귤을보며 '오지마.. 제발가...'
눈물젖은 모습에 배귤은 눈물을참으며 뒤돌아서 떠난다..
뒤돌아걷는 배귤을바라보며 오지는 슬슬 눈을감는다..

눈물바다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