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좁혀오는 수사망에 지수랑 규리가 머리 합쳐서 피해 나가고 민희가 알게되는 그런 루즈하지만 부드러운 연출 기대했는데 깡패 나오고부터 드라마가 너무 보기 힘들어짐 ㅋㅋ 깡패가 자극적 소재라 재미 있는건 맞는데 너무 숨통을 조이니까 힘들었음 그에반해 경찰이랑만 대치했다면 재미는 좀 떨어졌어도 보기에는 훨씬 편했을거 같음 솔직히 후자로 가면 보기엔 편한데 이만큼 여운이 남았을까 싶기도 함 여튼 민희 개귀여움 ㄹㅇ..
시즌 제로 가게 되면 그리 되겟지
시즌2 이 배우 그대로 쓰면 좋을텐데 여지를 안줘서 안타까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