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뻐서 감정이입된건 맞음ㅋㅋ
물론 몸 파는건 잘못된거고 거기에 옹호 할 생각 1도 없는데
그래도 지딴엔 남자친구 챙기겠다고 저러는거보면 좀 안타까움
기태는 자기 별로 좋아하는거 같지도 않는데 민희만 계속 챙겨주려하고 너무 안타까웠음
왜 민희가 실장한테 많이 의지했는지 알거같음
기태는 민희 원교하는거 알면서 아무말 안하고 물주 취급했는데 비해
실장은 자기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챙겨준다는 부분이 자기도 울컷했을거임
하튼 민희 캐릭터도 좀 안타까움
애정결핍을 겪는 사람들의 흔한 모습.. 자기는 무조건 퍼주고 그에 대한 사랑의 대가를 계속 갈구하는데 상대는 별 생각없어 버리고 가끔씩 먹이 던져주면 좋다고 달려가능 ㅠㅠ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