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죄 짓고 산 놈은 맞는데
갑자기 한 명 튀어나오더니 자기 사업 말아먹고
우위 점하고 돈 뺏고 부려 먹을라하고 ㄹㅇ
난 여주가 좀 더 싫었음..
여주 없었으면 2년뒤에 남주 빚 다 갚았을텐데 좀 안타까움 ㅠㅠ
결국 모든 일의 원흉은 여주잖아 ㄹㅇㅅㅂ
여주땜에 실장도 죽고 다빈이 뚝배기 깨지고 학교 개판나고 남주도 죽을 위기였고
솔직히 성격도 여주가 이상할정도로 냉정했던거지
남주는 진짜 고등학생의 한계를 너무 잘 표현해줬음
암튼 내 개인적인 주관이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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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하려는 모양은 괜찮은데 수습이 안될정도로 많이 망가진게 문제였지 ㄹㅇ.. 잘 나가는 사업 망하고 돈 다 털리고 자퇴할뻔한게 전부 여주탓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