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가 이렇게 재밌다는거에 깜짝 놀랐다
전개 연출 개연성 나무랄데업고
특히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다
비호감 캐릭터가 단한명도 없고 각자의 행동이 이해가감
애초에 주인공인 지수 규리부터 악역이고 그 반대세력인
대열도 인간적이고 매력적임 기태는 극초반엔
삼류 양아치같다가 여친팔아먹은 포주한테 복수하고
결국 여친죽인 지수한테도 복수함 개인적으로 지수가
민희 죽인게 가슴아파서 기태가 복수해줄때 너무 통쾌했다
시즌1로도 완결적인 이야기지만 시즌2가 나왔으면 좋겠음
전개 연출 개연성 나무랄데업고
특히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다
비호감 캐릭터가 단한명도 없고 각자의 행동이 이해가감
애초에 주인공인 지수 규리부터 악역이고 그 반대세력인
대열도 인간적이고 매력적임 기태는 극초반엔
삼류 양아치같다가 여친팔아먹은 포주한테 복수하고
결국 여친죽인 지수한테도 복수함 개인적으로 지수가
민희 죽인게 가슴아파서 기태가 복수해줄때 너무 통쾌했다
시즌1로도 완결적인 이야기지만 시즌2가 나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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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이긴한데ㅋㅋ 기태입장에선 피묻은 폰나오고 액자로 자기 머리 후리니까 죽였다고 생각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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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전화 벨 울리는 순간 민희죽음 직감하고 찌른건데? 혼자 다른 드라마 봤냐ㅋㅋㅋㅋㅋㅋ
그거였으면 죽이진않고 두들겨팼겠지 근데 피묻은 민희폰 보고 민희한테 뭔짓했냐고 물으니까 대가릴까네? 민희한테 분명 무슨짓을 했고 자기까지 공격하니까 가위로 칼침놓은거지
다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