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서 담배 피우고 같은 반 친구 시종 부리듯이 부리고 노래방 가서 술 처마시고 당구장 가서 똥폼 잡고얘네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얼마나 꼴보기 싫은지 모르고 이러는 거겠지존나 한심하다이런 애들이 선생한테는 똘똘한 학생 취급받기도 한다는 게 웃김 선생들은 학생 보는 눈이 없는 건지 알면서도 눈 감아 주는 건지일진 양아치 쓰레기 새끼들 참교육시키는 작품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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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개 띠껍지. 강빵에 너무 이입하지마라...
진짜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저런 애들 다 박살내고 싶다 경찰에 넘기든 어떻게든 간에 수단 방법 안 가리고 참교육시키고 싶음
당하는 친구들 모두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떳떳한 자기 모습을 찾았음 좋겠다 신고를 하든 보복을 하든
얘는 진짜다
초딩 때 당한 적도 있고 더 자라서는 내가 무심하게 지나친 적도 있었을 거임 분명.. 그런 걸 생각하면 좀 더 용기있게 행동하지 못한 게 아쉬움
시종부리는 거 빼고 다 해봤는데 꼴보기 싫어할 거 알면서 그지랄 했었음 그땐 그냥 어른들이 존나게 싫어서 어른들 불쾌하게 만드는 게 이상하게 재밌었다
남 괴롭히는 거 아니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난 워낙 고지식해서 엄두도 못 냈지만.. 다 자기 경험이잖아 선택이고
또래친구 괴롭히는 새끼들은 그때도 존나 극혐이었음 진짜 가까이 지내기도 싫고 말도 섞기 싫은 놈들
우리 아들 오늘도 화이팅^^
화이팅이다. 범죄저지르는 새끼보다 니같은애가 사회에 훨씬 도움된다. 화이팅이다 진짜. 어렸을땐 범죄가 더 달아보이지.
근데 맥 빠지는 건 나이가 들고 나니까 무관심해진다는 거임. 이미 지나왔으니 다시는 보지 않고 신경쓰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점점. 무뎌진다고 해야 할까. 에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며 살고 싶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