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aid=0000042284&oid=140
김진민 감독은 “범죄에 핑계를 대면 안된다. 이 세상에는 제정신을 갖고 멀쩡히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주인공들이 사회를 냉소적으로 보고 비웃는 식으로 그려내면 이들에게 어떤 정당성을 부여하게 되는데 그런 냉소적인 정서를 잡아내는 건 이제 그만 연출하고 싶었다”며 대본이 범죄와 부모의 문제를 분리시키는 점이 좋았다고 언급했다. “이들의 죄를 사회문제로 치환할 수 있는 시대도 한참 지나지 않았나. 이들이 파멸하는 게 사회문제라기보다 본인의 선택과 책임에 따른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18살이면 자신이 선택한 인생에 있어 책임을 져야 한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aid=0000042284&oid=140
역시 구원따위는
기사 내용 존나 재밌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