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회차인데 둘이 좋아하는거 너무 보기 좋다 ㅠㅠ


오지한테 먼저 말걸어주고 다가가주는거 ㅠㅠ 


백귤이 질투하는거 귀여워 ㅠㅠ


과자봉지 접어서 책상에 놓아두는거 설렘 ㅠㅠ


오지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구해주는거 멋잇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