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시즌2 제작 여부는?

결말 이후 주인공들의 생사나 시즌2 제작 여부에 대해서는 윤신애 대표와 김진민 감독 모두 “넷플릭스에 달렸다”며 말을 아꼈다. 그보다 윤신애 대표는 “드라마를 보고 우리 현실을 제대로 한번 직시하고 나면, 보는 사람에 따라 정말 많은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해 서로 얘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즌1이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더 무게를 뒀다.


넷플릭스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