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내용도 상관없ㅇ.ㅁ
2회 중간까지 보고 껐는데 더 봐도 암 안걸리게 조절해줌?
브베마냥 머리굴려서 뭐 잘해보다가도 망하는식이면 납득 가능할거같은데...
남주가 사용하는 시스템의 치밀함이나 포주짓하는 대범함에 비해 성격이 너무 같잖아 보이는데 나중엔 사람이 좀 바뀜? 아니면 저렇게 된 이유를 대강이나마 설명해주는 장면이 있으려나

포주짓하느라 세컨폰쓰면서 벨소리 최대로 살려두는거나 민희라는애는 생활중에 사용하는 가방을 성매매때도 챙겨가는거 보면 어거지로 스토리를 위해 행동을 끼워맞춘 느낌이라 보다가도 짜증이 난다..

한드치고 간만에 맘에드는 장르인데 재생버튼에 손이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