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남


예술계가 원래 그럴수밖에 없음 진짜 상위가 되지 않는 이상 먹고 살기 힘듬


그래도 한예종 이름값이 있으니 기회는 받음


연기과 애들은 백귤처럼 인생 캐릭터 하나 잡아서 뜨는게 최고인데 이게 처음에는 떠도 계속 흐름 못 이어가면 잊혀지는거 한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