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린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음 남주 상황이 극한까지 치닫아 도망 갈 구석도 없는 그런 상황까지 내몰리는 그 연출이 너무 좋았음 조폭 출현이 별로 였다고해도 진술서 쓰는 장면이랑 민희 죽이고 화장실에서의 장면은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음 이런류의 드라마가 국내외 합쳐서 많았었음??
영화는 꽤 있는데
드라마는 모르겠고 영화 아수라가 느낌이 비슷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