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세세한디테일을보자..
지수가 바라보는 바로 맞은편에 축구를하는 백귤의 모습이보인다..
그런 백귤에게 비치는 시계빛방향이 지수에게 향한건
바로 가까운거리감임..
그러고서 지수와 담임이 자주 면담하는걸알고
그 시간에 백귤이 방문한다..
혹여나 백귤이 사전에 담임에게 지수를 어시스턴트로 부탁했었을수도 있음..
(이쯤에서 담임이 회차도중에 지수.백귤에대한 메모적힌부분을
참고하면 복선일수도 있음)
이로인해 담임과 지수 규리가 방과후 남아서
토론을 하다가 규리가 이런말을함..
'주말에 날하루잡아서 하죠'
방과후에 해도될 사안을 규리입에서 주말이란 말이나오고
지수를 향해 '시간되냐고' 먼저 제의한게 규리..
그러고서 첫만남때의 의상이 백귤답지않게 털털한의상이 아닌
데이트코스복을 입고나온다.
이로인해 처음으로 마주앉아 커피를 뚱하게 바라보는 지수를 바라보는 규리의 눈매가 매서롭지않다.. 그러고서 특히나 가족관계에대해
물어보는 규리 (혼자살면 찾아가겠다는 암시)
지수가 도중에뜨고 규리의눈에 다른 핸드폰이 보이는데
이후의 규리가 핸폰가지고 노는장면들을보면
도벽이라기엔 그 폰안에들은 지수의 관심사가 궁금해서
핸폰을 훔치고 흐뭇했던거임..(이때도 지수의 사업을 전혀모른상태)
규리는 왜 학교가 열기 이른시간에 학교에 왔던걸까?
지수가 학교에 일찍나오리라는걸 일찍이 파악해뒀던것..
규리는 지수한테 돈뜯을생각은 애초에 없었음..
규리가 지수한테 돈뭉치를 건네며
'장물판거 뽑고, 용돈 묵혀둔거 뽑고' 이런말이 의미하는건
장물판거는 그동안에 학교에서 도둑질한 물건들을 판 액수,
용돈 묵힌건 그동안 부모한테 받은 용돈을 거의 안썻다는 반증임.
그 용돈을 지수에게 주려고 뽑았다는 부분을보면
규리의 묵힌용돈이 어마어마했다는걸암시..
잘사는집안 자식이 받는 용돈이 한달기준 많을텐데
그 용돈을 안쓰고 모아둔다고 생각해보자...
일찍이 해외로갈 비용은 이미 충분했다는거..
다만 오래지낼 생활비가 본인선에선 부족했던거임..
그 생활비를 벌기위해 계속 묵혀두다가
지수의 사업을 우연히 알아버린거..
결국 백귤의목표는 해방이라는 취지는둘째치고
지수를데리고 떠나려는게 최종목표였다는거..
어쩌면 중3때부터 지수를 바라봤을지도 모름..
지수가 바라보는 바로 맞은편에 축구를하는 백귤의 모습이보인다..
그런 백귤에게 비치는 시계빛방향이 지수에게 향한건
바로 가까운거리감임..
그러고서 지수와 담임이 자주 면담하는걸알고
그 시간에 백귤이 방문한다..
혹여나 백귤이 사전에 담임에게 지수를 어시스턴트로 부탁했었을수도 있음..
(이쯤에서 담임이 회차도중에 지수.백귤에대한 메모적힌부분을
참고하면 복선일수도 있음)
이로인해 담임과 지수 규리가 방과후 남아서
토론을 하다가 규리가 이런말을함..
'주말에 날하루잡아서 하죠'
방과후에 해도될 사안을 규리입에서 주말이란 말이나오고
지수를 향해 '시간되냐고' 먼저 제의한게 규리..
그러고서 첫만남때의 의상이 백귤답지않게 털털한의상이 아닌
데이트코스복을 입고나온다.
이로인해 처음으로 마주앉아 커피를 뚱하게 바라보는 지수를 바라보는 규리의 눈매가 매서롭지않다.. 그러고서 특히나 가족관계에대해
물어보는 규리 (혼자살면 찾아가겠다는 암시)
지수가 도중에뜨고 규리의눈에 다른 핸드폰이 보이는데
이후의 규리가 핸폰가지고 노는장면들을보면
도벽이라기엔 그 폰안에들은 지수의 관심사가 궁금해서
핸폰을 훔치고 흐뭇했던거임..(이때도 지수의 사업을 전혀모른상태)
규리는 왜 학교가 열기 이른시간에 학교에 왔던걸까?
지수가 학교에 일찍나오리라는걸 일찍이 파악해뒀던것..
규리는 지수한테 돈뜯을생각은 애초에 없었음..
규리가 지수한테 돈뭉치를 건네며
'장물판거 뽑고, 용돈 묵혀둔거 뽑고' 이런말이 의미하는건
장물판거는 그동안에 학교에서 도둑질한 물건들을 판 액수,
용돈 묵힌건 그동안 부모한테 받은 용돈을 거의 안썻다는 반증임.
그 용돈을 지수에게 주려고 뽑았다는 부분을보면
규리의 묵힌용돈이 어마어마했다는걸암시..
잘사는집안 자식이 받는 용돈이 한달기준 많을텐데
그 용돈을 안쓰고 모아둔다고 생각해보자...
일찍이 해외로갈 비용은 이미 충분했다는거..
다만 오래지낼 생활비가 본인선에선 부족했던거임..
그 생활비를 벌기위해 계속 묵혀두다가
지수의 사업을 우연히 알아버린거..
결국 백귤의목표는 해방이라는 취지는둘째치고
지수를데리고 떠나려는게 최종목표였다는거..
어쩌면 중3때부터 지수를 바라봤을지도 모름..
글쎄다
이건 너무 끼워맞춘거 아님? 백귤이 관심가지기 시작한게 까페부터라고 보는데 오지가 혼자살고, 돈 많이 벌고, 성격 특이한거 안 순간부터
꾸미면 이라고 말하면서 표정보면 호감이 있는것 같은데 이거 배우한테 물어보고싶다.
솔직히 행복회로 같지만 이런 분석 좋아주 ㅊㅊ드립니당 - dc App
그런거였으면 다른걸로 티를 내려고 감독이 만들었지않을까 너무 과한 해석인듯? - dc App
오지에 자꾸 이입하지마라. 일단 넌 얼굴이 다르고 백귤 같은 애가 주위에 없어 걍 PTSD 썰이나 풀어봐
이건 좀 과한 해석 같은데 좋아하는데 협박/돈 훔치러 집 찾아감 이건 어떻게 해석해줄 건데....
너무 끼워 맞췄는데;; 오히려 돈 훔치려다가 다시 집어넣는 시점부터 호기심이 있었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