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빡돌고 완전 싸패로 각성해서
민희 고의로 그 자리에서 던지듯 밀어버림.
그 자리에서 떠는 거 없이 유유히 민희 핸드폰 들고 사라지고
소라게 어항도 챙겨감.
집에와서 아무 일 없는 척 배규리한테 전화한다음
여유롭게 소라게한테 물 주고 짐 싸는...
오지가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보여주는거지
민희 고의로 그 자리에서 던지듯 밀어버림.
그 자리에서 떠는 거 없이 유유히 민희 핸드폰 들고 사라지고
소라게 어항도 챙겨감.
집에와서 아무 일 없는 척 배규리한테 전화한다음
여유롭게 소라게한테 물 주고 짐 싸는...
오지가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보여주는거지
그니까 내가 그걸 바라는거 ㄹㅇ
그랬으면 존나 멋있겠다
그땐 다들 서민희보다 오지수한테 감정이입 된 상탠데 오지가 그래버리면 시청자들이 가해자에 이입해서 대리 쾌락 느끼는 것밖에 안됨. 뭘 멋있겠다 ㅇㅈㄹ하고 있어 감독이 입 털고 다니면 뭐하냐 결국 드라마 보는 애들 수준이 이건데
작품을 어떻게 보는진 보는사람 마음 아니냐ㅋㅋ 꼭 감독 의도대로 봐야하는건 아니지
드라마는 대리쾌락 느끼는 맛에 보는거아님? 왜 드라마가 사회문제의 옳고그름을 따짐 - dc App
그럼 갑자기 너무 싸이코패스같잖아
ㄴㄴ 오히려 좆됐다는 식으로 오지 벌벌 떠는게 더 무서움 진짜 걷잡을 수 없이 좆됐구나 이런 감정이입돼서... 오지 미쳐버리는게 진짜 무서웠음 화장실에서 미친듯이 피 닦는 것도 무서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