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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감독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제목도 인간수업이고 거기서 죄값치루고 이태원클라쓰처럼 몇년후부터 다시시작한다는 개념이면 인간수업이라는 제목자체가 무색해지는데 이미 인간됐으니 그럼 드라마의 특색도 사라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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