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민 감독은 '과자껍질은 저들이 다르게 만났다면 첫사랑이어야 했는데 하는 미련의 표시여서 작가보다 제가 살짝 더 애착이 있었다. 컷이 많이 들어갔다' 라고 설명했다


안타깝구먼 풋풋한 첫사랑이라기보다는 범죄를 저지르며 발전한 전우애에 가까워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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