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들이 돈 준다고 따로 뒤 봐달라는 제안 거절한건 사업적 파트너 의리정도로 생각했는데 오지랑 나름 인연이 있었더만 그정도면 선입금 안받고 일 시작해줬어도 됐잖아 그럼 배귤이랑 엮일리도 없고 ㅜㅜ
근데 그때는 오지가 삼촌인거 알지도 못했음 ㅇㅇ - dc App
알았을걸? 오지 구해줬던게 인연돼서 같이 일 시작한거 아냐?
병원에서 오지가 삼촌인거 알게된거로 앎 - dc App
얼굴보고 나서야 알았을거임
서민희가 지수데리고 이실장 만나러 갔을 때 전화건거로 눈치는 깠을듯 - dc App
그럼 삼촌 실장으로 만나게 된것도 단순 우연이라는건데 너무 개연성 없지 않아? 예전에 구해준걸 계기로 최민수한테 제안한거라고 봤었는데 흠
선입금 고집하는건 진짜 모르겠네
최소한 창녀가 받은 돈 최민수한테 먼저 떼주는 식으로라도 진행하면 되긴 하는데 말이지 ㄹㅇ
최민수도 군인제대하고 노숙자로 살다가 얻은 직업이 성매매조직 행동대장이라 요령없는 아저씨고 오지도 그런거 쇼부 칠 요령없는 고삐리에 불과해서 - dc App
용병개념의 전투군인이었다면 가능할법도 한 설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