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사실 곽기태의 트루러브는 배규리였다고 본다
근거1)
오지수를 괴롭히기로 작당모의를 하는 씬에서 곽기태는 배규리의 존재를 의식한다
"배규리는 3학년 유도부와도 링크가 있으니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 라는 논리에 고개를 끄덕이는 도미누스좌
하지만 과연 도미누스좌가 유도부 따위에 쫄 인물인가?
수틀리면 연장 들고 조폭이랑 맞다이 까는 참일진임
애초에 오지수를 껄끄러워 한 건 유도부 나부랭이가 무서운 게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찐사랑인 배규리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였던 것이지
근거2)
서민희가 준 선물에 실망한 순간을 돌이켜보자
사실 이때 곽기태는 서민희가 조건만남을 뛴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또한 일진 특유의 뛰어난 찌라시 정보력을 토대로 배규리가 이 사업에 연루되었음을 알아챘을 것이다
선물의 규모가 작아졌다는 것은 곧 일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뜻
즉 자신의 찐사랑인 배규리가 얻을 경제적 이득도 작아졌다는 뜻이지
내가 사장을 사랑하는데 그 사장 밑에서 일하는 부하직원이 존나 업무태만인 상황임
부하직원에게 좋은 말이 나갈 리가 없다
근거3)
대화의 양상을 봐도 드러난다
친구 배에 가위빵 푹푹 꼽고 깡패 대가리 유리창에 처박는 미친 돌아이 새기가
배규리랑 얘기할때는 존나 쫄보가 된다
서민희는 존나 밀치고 욕하고 거칠게 다루는데
정작 배규리가 욕 섞어가면서 사납게 말할때는 한마리의 순한 양처럼
'기... 기집애들이란~ 존나 한패라니깐~'
이딴 말이나 쳐 하면서 물러서는 등신같은 모습을 보인다
무자비한 도미누스좌여도 찐사랑 앞에선 한낱 좆찐따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씬에서도 서민희가 나타났을땐 아랑곳 않지만
배규리까지 나오자 핫플레이스 드립을 치며 주춤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근거 4)
곽기태는 미드충이다.
서민희가 자기를 왜 좋아하냐고 묻자 곽기태는 당차게 '찌찌!' 라고 대답한다.
도미누스좌는... 대가리에 벼락을 맞아도 바뀌지 않는다는 미드충 취향인 것이다.
드라마를 유심히 본다면 진정 곽기태의 가슴이 시키는 사랑이 누구인지 알수 있을 것이다.
(인스타 들어가 봐도 알수 있음)
도미누스좌 트루러브 = 배규리...
이게 팩트다
걍 사랑땐에 눈 돌아갔다 봐야지 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되게 똑똑하다 이걸 이렇게 엮네 - dc App
말도 안되는거 아는데 존나 웃기네 ㅋㅋ
ㅁㅊ년 2번부터 아주 ㅋㅋㅋㅋㅋㅋ
ㅋㅋ 참신한 개소리
1 4 는 인정 ㅋㅋ
씨발 뭔 개소리를 이렇게 되도 않게 해놨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웃기넽ㅋㅋㅋㅋㅋ더 올라가라
이게 참갤이제 ㅋㅋ
3번까지 긴가민가 하다가 4번에서 냅 ㅡ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