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때 부터 학교를 혼자 힘으로 다녀야했던 오지수눈 앞에서 성추행을 당하는데 무관심한 부모의 그늘 안에서 죽어가는 배규리배경인 학교에서는 경찰들이 돌아다니지만, 학교폭력은 빈번하고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해. 관심조차 없어보여.그런 환경에 버려진 아이들의 선택에 대한 대가는 가혹해보인다.그래서 아이들이 구원 받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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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말대로 보안업무로 ㅈㄱ하는 얘들이랑 윈윈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들어 ㅅㅂ 오지배귤 한테 과몰입하게됨
나도 갤주말 동의하는데, 페미민국에서는 천인공노할 범죄임. 성매수자 + 포주만
눈앞에서성추행당하는데무관심한부모는뭐임? - dc App
배귤 엄마 회사 협력관계인 최대표가 손 존나게 만지고 긁고 그럼
성추행보다 성희롱이 더 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