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인물들 모두 개성있고 재밌었는데
작가가 조금 어떤 캐릭터에게 힘을 실어주는게 맞는지 어떤 캐릭터는 버려야하는지 감을 못 잡은듯
너무 중구난방인 느낌
이 캐릭터 저 캐릭터 다 살리려다가 다 죽은 느낌
버렸는데 자기혼자 빛나는 캐릭터도 생기고
반대로 작가가 힘을 준거 같은데 역효과나는 캐릭터도 생기고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크게 전개상 모난 짓을 한 건 아닌데
부분부분 볼때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생각보다 잘 써먹지 못 한거 같다
등장 인물들 모두 개성있고 재밌었는데
작가가 조금 어떤 캐릭터에게 힘을 실어주는게 맞는지 어떤 캐릭터는 버려야하는지 감을 못 잡은듯
너무 중구난방인 느낌
이 캐릭터 저 캐릭터 다 살리려다가 다 죽은 느낌
버렸는데 자기혼자 빛나는 캐릭터도 생기고
반대로 작가가 힘을 준거 같은데 역효과나는 캐릭터도 생기고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크게 전개상 모난 짓을 한 건 아닌데
부분부분 볼때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생각보다 잘 써먹지 못 한거 같다
왜 그렇게 느꼈는지 써줘 ㅋㅋ
서민희 - 후반부 오면서 배규리와 발암캐릭 바톤터치 , 오지수- 아무리 캐릭터설정 이라고 하지만 주인공이라고 보기에 성장하는 모습이 1도 없음 배규리- 인간수업에서 그나마 가장 정상적인 캐릭터. 오지수를 만나서 변화하는 부분이 조금씩이지만 작중에서 드러나고 있음 이실장/담임선생- 더할나위 없었고 딱 알맞는 비중이였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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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장.담임선생.배규리 3명은 잘써먹은거 같고 오지수.서민희 캐릭터는 아쉬움이 많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