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시드니 얘기할때의 연장선 같았음


그때 못했던 말을 서로한테 하는거같은 느낌?


오지수가 한강에서 혼자 가라는 이유를 설명안했는데

칼 맞은 상황이 혼자 가라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느낌이였고


배규리는 한강때는 못한 시드니 같이 가자라는 말을

마지막에 하는거같은 느낌이였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