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수가 바나나 노래방갔었다는 이유로 서민희는 오지수를 의심하는데 너무 근거가 약함ㅋㅋ
그 전에 의심할 행동이래봐야 자기를 이유없이 실드쳐준거랑 경찰에 말하지마라 이정도인데
시청자들이야 다 알고있으니 의심이 가능하지만 서민희 시점으로 봤을때는 근거가 터무니없이 약함
애초에 멍청한 캐릭터로 나오는 앤데 지금 경찰이 다 삼촌은 바나나 조폭사장이고 이실장이랑 싸움난걸로 결론을 지은상황에서 겨우 그것가지고 과대해석해서 의심한다는게 ㅋㅋ
그냥 오지수가 지나가다가 저번에 그 할아버지(이실장)이 바나나 들어가는거 봐서 따라들어갔다 이정도 변명만 해도 그냥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증거임
근데 이거가지고 아무리 멘탈터진상태라지만 배규리 얘기까지 다 불어버리고 ㅋㅋ
그리고 서민희가 삼촌한테 분노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하네 ㅋㅋ
대체 어느지점에서 화가 난거임? 일도 강요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원해서 한거고 이실장이 죽은것도 삼촌탓이 아닌데ㅋㅋ
어느부분에서 자꾸 쓰레기새끼 범죄자새끼등의 감정을 표출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오지수가 삼촌인거 알기 전에도 몸판건 자긴데 오지수가 말하지말라그래서 이실장이 죽었다고 남탓 오지게 하고 ㅋㅋ
걍 캐릭터를 잘못 잡은거같음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전개가 이상함
모든 등장인물을 어떻게든 파멸로 이끄려고 한 느낌이 너무심함
그 전에 의심할 행동이래봐야 자기를 이유없이 실드쳐준거랑 경찰에 말하지마라 이정도인데
시청자들이야 다 알고있으니 의심이 가능하지만 서민희 시점으로 봤을때는 근거가 터무니없이 약함
애초에 멍청한 캐릭터로 나오는 앤데 지금 경찰이 다 삼촌은 바나나 조폭사장이고 이실장이랑 싸움난걸로 결론을 지은상황에서 겨우 그것가지고 과대해석해서 의심한다는게 ㅋㅋ
그냥 오지수가 지나가다가 저번에 그 할아버지(이실장)이 바나나 들어가는거 봐서 따라들어갔다 이정도 변명만 해도 그냥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증거임
근데 이거가지고 아무리 멘탈터진상태라지만 배규리 얘기까지 다 불어버리고 ㅋㅋ
그리고 서민희가 삼촌한테 분노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하네 ㅋㅋ
대체 어느지점에서 화가 난거임? 일도 강요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원해서 한거고 이실장이 죽은것도 삼촌탓이 아닌데ㅋㅋ
어느부분에서 자꾸 쓰레기새끼 범죄자새끼등의 감정을 표출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오지수가 삼촌인거 알기 전에도 몸판건 자긴데 오지수가 말하지말라그래서 이실장이 죽었다고 남탓 오지게 하고 ㅋㅋ
걍 캐릭터를 잘못 잡은거같음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전개가 이상함
모든 등장인물을 어떻게든 파멸로 이끄려고 한 느낌이 너무심함
오지수 입장에서는 실장을 죽음으로 몰았던거에 대해 미안하다한거 아닐까 나도 서민희가 범죄자 새끼들 이럴때 어이가 없더라고
ㅋㅋㅋ진짜 왜 화내는건지 모르겠더라
한국 시청자 비위 맞춰주려면 누군가는 오지수한테 대놓고 쓰레기 범죄자 낙인 땅땅 찍어줘야 되는데 오지수의 범죄에는 피해자가 없으니 그나마 그 포지션인 서민희한테 그 역할 시킨 거라고 생각함 나도 서민희가 왜 피코하는지 노이해인데 소재가 너무 자극적이고 비도덕적이라며 발작하는 애들 중에 저 장면이 젤 사이다라고 하는 사람도 많아서 저런 애들 보라고 넣었구나 납득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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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에 대한 신뢰는 변태들한테 당했을때 도움 안줬을때 부터 깨졌고 이유없는 휴무,해고 등으로 더 커졌음 삼촌폰이 바나나노래방 조폭 소지품으로 발견됨 그래서 명확한 증거로 경찰이 삼촌이라고 결론지은거고 이걸 들었는데 바나나노래방 조폭이 삼촌인걸 용납못할 이유가 전혀 없음
삼촌이 조폭이라는 사실을 여자경찰에게 듣고 전혀 너가 말하는 의심의 뉘앙스를 안풍겼는데 너대로 과대해석좀 그만하셈. 그리고 박기태는 서민희 모자를 노래방에서 주웠는데 서민희가 노래방을 안갔다고 하니 그때 의심을 해서 찾아간거임
곽기태는 포주한테 서민희가 지금 노래방에 있다는 카톡을 받았고, 서민희의 모자가 떨어진걸 자신이 주웠는데 서민흰 안갔다고 하니 자신이 실제로 본 것과 다르니 그 당시 노래방에 서민희가 있었는지를 알기위해 찾아간거임 반면에 서민희는 자기가 오지수한테 준 모자가 거기에 떨어져있었다 이거 하나로 오지수를 의심 서민희랑은 경우가 다르고 근거의 양도 다름
그리고 창녀짓한걸 오지수 탓했다는게 아니라 이실장 죽은걸 이지수 탓한다는거임 오지수가 삼촌인걸 몰랐을 때라 서민희 시점에서 오지수의 말은 자신을 걱정하는 뉘앙스로 들림 하지만 자기도 말하면 자신의 신변에 위협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니 말하지 않은거고 선택은 자신이 한거임 근데 여기서 결과만 바라보고 무조건적으로 오지수 탓을 하는게 문제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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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폭로하려는 전개가 억지라고 말한 적 없음ㅋㅋ 진실을 알게 되는 과정이 억지라는거지 2.삼촌한테 배신감을 느끼는게 억지라고 말 한적없음 3.오지수한테 책임을 돌리는거 억지임 위에서 말함 그리고 내가 그런생각으로 억지논리를 펼친다라고 단정짓는거 불쾌한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나도 너가 서민희라는 캐릭터에 과다몰입한걸로밖에 안보인다 이런식으로 말할 수밖에없음
아까부터 말하지만 난 서민희가 몸판걸 오지수 탓으로 돌렸다고 한적 없음 이실장 죽음을 오지수 탓했다는거지 본문에서 몸판건 서민흰데 라고 한건 애초에 신고할지말지 고민하는 이유는 본인이 성매매를 했기 때문에 그 사실이 두려운건데 내가 말하는건 문제의 중심은 서민흰데 왜 옆에있는 오지수 탓을 하냐라는 말임 서민희가 몸판걸 오지수탓했다고는 한적없음
자꾸 헷갈리는거 같은데 내가 본문에서 말한 시점은 오지수가 삼촌인걸 알기 전 시점임 그리고 내가 말하는건 그 시점에 서민희 시각에서 말하는거임 당시 서민희 상황에서는 분명히 문제의 중심은 서민희임 오지수는 주변에 있는 조언인 일뿐이고.이실장 죽고 학교에서였나 오지수한테 너만 아니였어도 이실장 안죽었어 라고 하는건 전혀 자기책임없는듯이 책임전가라고 보임
오지수가 삼촌인것도 몰랐고 그때당시 오지수가 한거라곤 너도 위험해질수 있으니 경찰에 말하지 마 뿐인데 이실장이 죽고나서 너때문애 이실장이 죽었어 너만 아니였으면 살았을텐데 라고 한게 나한텐 자기책임은 없고 오지수 너때문이다 라고 하는것처럼 보인다는 말임
너말대로 서민희가 그런행동을 하는건 억지가 아니지 당연히 그런 캐릭터니까 작중에서 서민희라는 캐릭터가 이전에 한 행동이 있으니까. 작중에서 서민희라는 캐릭터가 그런 행동을 하는게 억지가 아니라 서민희라는 캐릭터 자체가 너무 몰입이 안되고 공감이 안되서 그 행동 자체가 일반적인 수준에서 억지라는거임. 그래서 캐릭터를 잘못 잡았다라고 말한거고
네 말을 들어보니 몰입이 안되는게 내가 대충 봐서 그럴수도 있고 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다 라는건 인정하겠음 다만 내가 기분이 나빠서 글 싸질렀던 핀트는 너가 단순히 내가 창녀인 서민희가 처단역을 하는게 맘이 안들어서 그런거 아니냐? 여기임 내가 글을 잘못썼을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바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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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의심한게 아니고 오지수가 자기땜에 바나나 간줄 알고 고맙고 호감느껴간거자너ㅋㅋㅋ 기태가 모자줄때 씩 웃자너 그리고 지수왔을때 포카리스웨트도 주고. 근데 오지수는 사회성도 결여되있고 오직 본인 범죄 걸릴까봐 눈치못채고 혼자 제발저려서 분거
헐 이거구나
엥 근데 다시 보니 좋아서 웃은게 아니라 어이없어서 웃은 거 같은데 너 말 일리는 있네